THE EVERYDAY AI JOURNAL
AI로 만들고,
연결하고, 자동화해요.
바이브코딩부터 에이전트와 자동화까지.
새 모델과 GitHub 프로젝트를 살펴보고, 무엇부터 해볼지 함께 짚어봐요.
새로 읽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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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외부 평가기관 METR에 ‘직원급’ 접근권 — 보고서 공개는 못 막아요
앤트로픽이 비영리 AI 위험 평가기관 METR 직원 6명에게 자체 위험 평가팀 수준의 내부 접근권을 주고, 평가 보고서 공개를 막지 않기로 했어요. 3단계 평가 체계, 가릴 수 있는 정보, 독립성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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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음성 한국어 목소리 햇살·한울 추가 — 바꾸는 법과 요금제별 한도
오픈AI가 챗GPT 음성 대화의 Live 모드를 GPT-Live-1.1로 바꾸고 한국어 목소리 햇살·한울을 추가했어요. 목소리 바꾸는 법, 요금제별 사용 한도, 아직 모르는 점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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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모트론 3.5 Super VL·Bolt 공개 — 서버는 120B, 노트북은 24GB
엔비디아가 공개 모델 네모트론 3.5 Super VL(120B)과 노트북용 Bolt(24GB)를 내놓았어요. Lightning·Ultra까지 어느 규모에 무엇을 쓰는지, 라이선스와 한국어 지원 여부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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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개 주, 오픈AI 상대 소송 — ‘챗GPT가 아이에게 위험한데 안전하다고 속였다’ 주장
애리조나 등 미국 8개 주가 10월 14일(현지 시각) 챗GPT가 아이와 청소년에게 위험한데도 안전하다고 속였다며 각자 주 법원에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냈어요. 주장 내용과 오픈AI 입장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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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10월 22일 서울 개최 — 일정·대상·신청 방법 정리
오픈AI가 10월 22일 오후 2시 서울에서 개발자·기술 창업가 대상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를 열어요. 신청서를 내고 승인받는 방식이고, 공식 신청서에는 서울이 마감으로 표시돼 있어요. 일정과 세션 주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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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전 분기보다 약 45% 늘어 — 상장 앞두고 투자자에게 설명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상장 전 투자자 설명회에서 3분기 매출 168억 달러와 조정 기준 흑자를 설명했어요. 회사는 공식 확인하지 않았어요. FT·NYT·WSJ 보도 비교와 조정 기준의 뜻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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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EU AI의 다음 장은 에이전트’ 보고서: 나라별 격차와 한국 중소기업 시사점
오픈AI는 EU 표본 기업 고객의 출력 토큰 절반 넘게가 코덱스·챗GPT 워크에서 나왔다고 밝혔어요(회사 발표 기준). EU 전체 도입률이 아닌 유료 고객의 사용 깊이예요. 나라별 차이와 한국 중소기업 시사점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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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보안 AI ‘데이브레이크’ 실전: 블록·센티넬원은 이렇게 써요
블록과 센티넬원이 오픈AI 보안 AI 데이브레이크로 경보 조사와 악성코드 분석 시간을 줄였다고 밝혔어요(회사 발표 기준). 사람이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과 공격에 쓰일 위험, 한국 기업이 시작해 볼 방법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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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영국 AI 에이전트 안전 연구에 2억 5천만 달러 가치 컴퓨팅 제공 — 현금 아닌 사용권, 조건은 아직 미정
엔비디아가 영국 에이전트 안전·보안 연구에 5년간 연 약 5천만 달러 가치의 컴퓨팅 사용권을 대겠다고 발표했어요. 현금이 아니고, 제공 업체와 상업 조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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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싱가포르 사무소 열고 정부와 AI 안전 MOU — 아태 다섯 번째, 미공개 모델 우선 접근권은 없어요
앤트로픽이 10월 14일 싱가포르 래플스 플레이스에 아태 다섯 번째 사무소를 열고 디지털개발정보부와 AI 안전·평가 협력 MOU를 맺었어요. 미공개 모델 우선 접근권은 없고, 역내 모델 제공 일정도 나오지 않았어요.